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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인2

[니치/공용] 세르주루텐 상탈 마제스퀼 : 고급스러운 유혹, 은밀의 관능, 스위트 우디 향기나는 리뷰 세르주루텐 상탈 마제스퀼 Serge Lutens Santal Majuscule Eau De Parfum 진입 장벽이 높다고 알려진, 예술가 감성의 세르주루텐 향수. 하지만 요즘엔 소비자 분들이 굉장히 용감해지기도 하셨고, 후각의 스펙트럼도 넓어지신 것 같아서 이제는 더 이상 예전만큼 향기 자체가 막 어렵다고 느끼실 것 같진 않다. 오히려 되게 아름답고, 하나의 미술작품을 보는 것 같다는 그런 감정의 영역을 터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고객들의 코펙트럼이 확장되었다고 생각해본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세르주루텐과 정식 계약을 맺으면서 브랜드 런칭 준비를 오랫동안 했는데, 브랜드 런칭을 하고 본격적으로 더 깊은 공부를 하게 되면서, 와… 정말 세르주루텐의 예술혼에 그냥 놀라버리고 말았다. (향수 공.. 2021. 8. 3.
[남녀공용] 르라보 머스크 25 : 가장 본연적인 머스크 센슈얼 향기나는 리뷰 르라보 머스크 25 (르라보 시티 익스클루시브) LE LABO City Exclusive Musc 25 향수의 트렌드 변화에 맞춰서 요즘 르라보 향수가 인기가 굉장히 많은 것 같다. 불과 5-7년 전만해도 조금 묵직하거나 호불호 갈린다는 느낌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르라보 식의 거친 순수함, 우디함 등이 정말 제대로 먹히는 것 같다. 뭔가... 실력을 갈고 닦으며 때를 기다리자는 유명인의 말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런 르라보 향수 중에서도 각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시티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처음 소개해드리려고 들고 왔다. 르라보 상탈, 떼누아 등 일반 라인은 이미 아시는 독자님들이 조금 있으실 텐데, 시티 익스클루시브 라인은 아마 처음 들어보시는 독자님들도 많지 않을까....?! (근데.. 2020. 9. 21.